[포토] 신형 아반떼, 한 여름의 화산보다 뜨겁다... '볼케닉 레드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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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형 아반떼, 한 여름의 화산보다 뜨겁다... '볼케닉 레드 펄'

오토트리뷴 2026-08-05 15: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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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신형 아반떼(8세대)가 외장 컬러 '볼케닉 레드 펄'을 통해 역동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로 돌아왔다.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화산처럼 타오르는 듯한 짙은 붉은색에 펄감이 더해져 매혹적이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공개된 사진 속 아반떼는 '볼케닉 레드 펄' 특유의 역동적인 질감을 유감없이 뽐낸다. 날카롭게 뻗은 측면 캐릭터 라인과 각진 패널들은 강렬한 색상과 만나 선명한 명암을 만들어내며 차량의 입체감을 극대화한다.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후면을 가로지르는 테일램프와 차체 색상이 만들어내는 뜨거운 일체감 역시 눈길을 끈다.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스포티한 디자인에 '볼케닉 레드 펄'의 에너제틱한 감성이 스며들면서, 신형 아반떼는 개성 넘치고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히 어울리는 세단으로 거듭났다.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한편, 현대 아반떼 8세대에는 ▲아틀라스 화이트 ▲퀀텀 실버 펄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볼케닉 레드 펄 ▲고요 카퍼 펄 ▲그라펜 그린 펄 ▲어비스 블랙 펄 ▲랩터 그레이 매트 ▲코디악 블루 매트가 준비된다.

양봉수 기자 bbongs142@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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