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가 롤라팔루자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마른 팔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페스티벌 룩과 대비되는 야윈 몸매에 팬들 사이에서 건강 걱정이 이어졌다.
롤라팔루자 첫 출연, 페스티벌 룩 완성
우기는 4일 자신의 SNS에 'First lol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 홀터넥 뷔스티에 탑에 빈티지 숏팬츠를 매치해 페스티벌 분위기를 살린 룩을 완성했다.
5인 완전체로 60분 무대 소화
아이들은 지난달 31일 미국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T-MOBILE 스테이지에 올랐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다섯 멤버가 모두 출연해 약 60분간 무대를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의 앙상한 팔다리가 눈에 띄면서 팬들의 우려도 이어졌다. 뜨거운 무대를 소화한 만큼 활동이 끝나면 충분한 휴식과 식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 팬은 '무대는 최고였는데 팔이 너무 말라서 마음이 아프다, 활동 끝나면 밥 좀 챙겨 먹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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