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신형 아반떼(8세대)가 무광 외장 컬러 '랩터 그레이 매트'를 통해 고성능 차량을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분위기로 돌아왔다.
빛 반사가 적은 짙은 회색의 무광 질감이 특유의 단단하고 강인한 시각적 무게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아반떼는 '랩터 그레이 매트' 특유의 거칠면서도 세련된 질감을 유감없이 뽐낸다.
날카롭게 뻗은 측면 캐릭터 라인과 각진 패널들은 무광 특유의 명암 차이를 통해 차량의 입체감과 근육질 바디를 극대화한다. 매트한 차체와 완벽히 대비되는 블랙 하이그로시 디테일의 조화 역시 눈길을 끈다.
파격적인 디자인에 '랩터 그레이 매트'의 모터스포츠 감성이 스며들면서, 신형 아반떼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히 어울리는 세단으로 거듭났다.
한편, 현대 아반떼 8세대에는 ▲아틀라스 화이트 ▲퀀텀 실버 펄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볼케닉 레드 펄 ▲고요 카퍼 펄 ▲그라펜 그린 펄 ▲어비스 블랙 펄 ▲랩터 그레이 매트 ▲코디악 블루 매트가 준비된다.
양봉수 기자 bbongs142@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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