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개봉을 기념해 영화 ‘오디세이’ 극찬 리뷰를 5일 공개했다.
먼저 박찬욱 감독은 “위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새로운, 당대의 해석을 필요로 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 일을 탁월하게 해냈다”며 호메로스의 고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놀란 감독의 연출력에 찬사를 보냈다.
황동혁 감독은 “그저 놀랍다는 말밖엔 안 나온다”며 감탄했고, 장준환 감독은 “상상 이상의 강렬한 한 칼”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호평을 남겼다. 임필성 감독은 “놀란 감독이 새롭게 쓴 ‘오디세이’, 압도적이고 감동적이며 아름답다. ‘트로이 목마’의 재해석은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고 평했고, 김주환 감독은 “가장 완벽한 영웅의 서사를 봤다”며 영화를 추천했다.
문소리는 “잊을 수 없는 맷 데이먼의 눈빛. 오래 기억에 남을 눈빛이었다”며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력을 높이 평가했고, 김유미는 “압도적이고 강렬한 스케일. 왜 극장에서 영화를 봐야 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다”고 평가했다.
NCT 127 멤버들도 입을 모아 ‘오디세이’를 추천했다. 쟈니는 “한 번으로는 아쉬워서 한 번 더 볼 것”이라며 N차 관람을 약속했고, 재현은 “보고 나왔는데 또 보고 싶다”라며 작품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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