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폭염 속 국가 수출 최일선 물류단지 근무자 격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공항, 폭염 속 국가 수출 최일선 물류단지 근무자 격려

경기일보 2026-08-05 13:52:56 신고

3줄요약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왼쪽)이 지난 4일 인천공항 안 물류단지에서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건네고 있다. 공항공사 제공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왼쪽)이 지난 4일 인천공항 안 물류단지에서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건네고 있다. 공항공사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폭염 속 국가 수출 최일선 현장인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및 물류단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인천공항 아이스 데이(Ice Day)’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및 물류단지에는 약 800개의 항공사 및 물류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들은 유기적인 협업으로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등 항공화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인천공항의 세계적인 물류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4~5일 2일간 폭염 속 항공물류 최일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항공사는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및 물류단지 안 18곳에서 냉음료 제공이 가능한 커피 트럭을 배치해 현장 근무자들에게 약 1만잔의 음료를 제공했다.

 

지난 4일에는 김범호 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경영진이 화물터미널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에게 냉음료를 제공하고, 폭염 대책 및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공항공사는 행사 뿐 아니라 화물터미널 편의 지원동을 신축해 현장 근무자들의 휴게공간을 확대하고, 근무자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영화제를 여는 등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근무환경 개선 지원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김범호 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폭염 속에서도 국가 수출의 최일선을 책임지는 항공물류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입주기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정책을 확대할 것”이라며 “국가 수출 관문인 인천공항의 물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