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김민하가 17kg 감량 이후 화제의 중심에 선 것에 대해 특유의 털털하고 무덤덤한 소회를 밝혔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6회에는 글로벌 주목을 받는 배우 김민하가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에 돌입하며 특별한 미식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전현무는 김민하가 현장에 등장하기 전 이분을 실물로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었다며 배우 김성균을 처음 보았을 때 느꼈던 강렬한 아우라와 비견하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 김민하가 실제로 나타나자 전현무와 곽튜브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현무는 지난해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를 나누었을 때와 비교해 오늘 보니 완전히 딴사람이 되었다며 몰라보게 달라진 김민하의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로 글로벌 시장에 깊은 인상을 남긴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이렇게까지 핫할 줄 몰랐다며 이게 과연 그럴 일인가 싶었다고 쿨하면서도 무덤덤한 반응을 보여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파친코'부터 '태풍상사'까지 연기파 행보… 넷플릭스·디즈니+ 차기작 대기
앞서 김민하는 최근 무려 17kg을 감량한 소식이 알려지며 수많은 대중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감량 이후 한층 앙상해진 실루엣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연일 화제를 모았다.
김민하의 솔직담백한 입담과 먹방이 펼쳐질 MBN·채널S '전현무계획4'는 오는 7일 오후 9시 10분에 전파를 탄다.
한편 김민하는 글로벌 흥행작 '파친코' 시리즈를 비롯해 tvN 드라마 '태풍상사' 등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진 김민하는 향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꿀알바'와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다채로운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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