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들의 여러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게 물든 노을빛 바닷가를 배경으로 천진난만하게 모래사장을 뛰어다니는 윤승아·김무열 부부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티셔츠를 입고 해변을 내닫는 아이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귀여운 옆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보라색과 분홍빛으로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해변을 누비는 모습은 한 편의 영화 장면을 연상케 한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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