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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상거래원스톱’은 견적서 작성부터 계약, 대금 수납 및 매입·매출 관리까지 상거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세금계산서 무료 발행 및 가상계좌 수납 △견적서 작성 및 전자계약 △카드·어음·채권 발행 △미수금·미지급금 자동 관리 등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업무 효율성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방침이다.
‘크레탑 기업정보 브리핑’은 기업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에서 거래처의 신용등급과 재무정보 등 기업정보를 월 2회까지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거래처의 신용변화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부실징후 탐지를 통해 거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상거래부터 기업정보 조회까지 기업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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