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5일 오전 9시 5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국내 주요국 통화 환율이 장중 일제히 하락하며 원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현재 1,424.5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보다 4.1원(-0.29%) 하락했다. 유로/원 환율은 1,641.6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5.45원(-0.33%) 내렸다.
중국 위안화는 210.80원을 기록, 전거래일보다 1.28원(-0.60%) 하락했다. 일본 엔화의 경우 100엔당 903.52원을 나타내며 전거래일 대비 3.53원(-0.39%) 하락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11.41원으로 전거래일보다 3.78원(-0.37%) 떨어졌다. 인도네시아 루피아 역시 100루피아당 7.91원을 기록, 전거래일 대비 0.06원(-0.75%) 하락했다.
남미 통화인 브라질 레알도 약세 흐름에 동참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현재 277.42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27원(-0.46%)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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