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흑백요리사2’ 출신 윤나라 셰프에게 요리를 배우며 뜻밖의 극찬을 받는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랜만에 ‘찬또셰프’ 이찬원이 출연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톱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만난다.
이찬원은 “저의 요리 스승님이 되어달라”며 윤나라 셰프를 직접 찾아간다. 다양한 스타를 초대하는 특별한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요리를 배우기로 한 것이다.
이날 윤나라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를 모은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레시피를 공개한다. “맛은 자신 있다”고 말한 그는 예상 밖 재료와 조리법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요리를 함께하던 윤나라 셰프도 이찬원의 실력을 칭찬한다. 그는 “칼질하는 손 모양도 예쁘다”며 “요리 취향까지 잘 맞는다”고 말한다.
급기야 윤나라 셰프는 “이찬원의 미래 아내가 부럽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요리 소울메이트”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호흡을 보여준다.
이찬원과 윤나라 셰프의 특별한 만남은 6일 밤 8시 30분 방송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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