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매치 상대는 에콰도르·우루과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9월 A매치 상대는 에콰도르·우루과이

한스경제 2026-08-05 09:39:33 신고

3줄요약
한국은 2023년 3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했고 1-2로  패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은 2023년 3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했고 1-2로  패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에콰도르를 상대로 시작해서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순으로 상대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9~10월 A매치 4연전 상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국내에서 치를 9월 A매치 상대로 남미의 강호인 에콰도르(9월 24일), 우루과이(9월 28일)를 상대한다고 알렸다. 10월 A매치는 베네수엘라(10월 2일), 우즈베키스탄(10월 6일)으로 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선수들의 대륙 이동 시간을 줄이는 등 보호 차원에서 올해 9~10월 A매치를 통합해서 진행하기로 했다. 축구협회는 4연전을 모두 국내에서 할 예정이다.

FIFA 랭킹 25위 에콰도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독일을 꺾으며 32강에 진출했다. 한국과 역대 전적은 1승 1패다. 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는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우루과이와 총 10번 상대해 1승 2무 7패를 기록했다.

10월 상대인 베네수엘라와는 한 차례 경기해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과는 역대 전적에서 11승 4무 1패로 앞선다. 베네수엘라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했고, 우즈베키스탄은 북중미 월드컵 출전으로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으나,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축구대표팀은 현재 사령탑이 공석이다. 축구협회는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일정은 임시 감독 체제로 소화할 예정이다. 현재 임시 감독을 공개 채용 중이다.

9~10월 A매치 상대가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으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