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미국 워싱턴사무소장에 美국무부 출신 클라이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대차그룹 미국 워싱턴사무소장에 美국무부 출신 클라이네

이데일리 2026-08-05 08:21:40 신고

3줄요약
마이클 클라이네 현대차그룹 신임 미국 워싱턴D.C. 사무소장. (사진=현대차그룹)
마이클 클라이네 현대차그룹 신임 미국 워싱턴D.C. 사무소장. (사진=현대차그룹)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4일 미국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워싱턴D.C. 사무소장에 미국 국무부 출신 마이클 클라이네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클라이네 신임 소장은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 한국·일본 통상정책 선임 자문관을 맡아 동북아 통상 정책 수립에 참여했던 인물이다.

주인도네시아 미국대사대리를 거쳐 주한 미국대사관 경제공사참사관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비준을 지원했으며, 호주와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도 경제·외교 업무를 담당했다.

미국 내 제조 투자와 기술 혁신, 자동차 산업 생태계 확대에 발맞춰 미국 정부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인사라는 게 현대차그룹의 설명이다.

역시 미국 국무부 출신인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은 “마이클 클라이네 소장 선임은 미국 시장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통상·정책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사업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