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테스트 위해 연락 기다리고 있다”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희망…로마노는 “구단 간 접촉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메디컬 테스트 위해 연락 기다리고 있다”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희망…로마노는 “구단 간 접촉 중”

인터풋볼 2026-08-05 08:2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아스널 이적을 기다리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기마랑이스는 가능한 한 빨리 아스널에 합류하기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으러 갈 최종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을 노리고 있다. 지난 시즌 마르틴 수비멘디와 데클란 라이스가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시즌 막판 수비멘디의 폼이 떨어졌고 라이스는 체력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 마르틴 외데고르의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다.

뉴캐슬 핵심 미드필더 기마랑이스가 아스널의 영입 타깃이다. 기마랑이스 역시 아스널행을 원한다. 프랑스 ‘레퀴프’는 “기마랑이스는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기 위해 이적을 희망한다는 뜻을 뉴캐슬에 전달했다”라고 설명했다.

아스널은 기마랑이스를 품기 위해 엄청난 금액을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ESPN’은 “이적료는 최대 8,000만 파운드(약 1,540억 원)다.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고정 이적료 7,000만 파운드(약 1,364억 원)를 책정하고 보너스로 1,000만 파운드(약 192억 원)를 지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기마랑이스는 이미 아스널로 향할 준비를 마쳤다. 로마노 기자는 “아스널과 뉴캐슬은 이적 세부 사항을 확정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기 위해 구단 간 직접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기마랑이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올림피크 리옹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지난 2021-22시즌 도중 뉴캐슬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지난 시즌엔 41경기 9골 7도움을 기록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