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을 펼친다.
이날 전현무는 “인천은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며 1979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향한다. 세 사람은 바삭한 전기구이 통닭과 진한 삼계탕을 맛보며 감탄을 쏟아낸다.
먹방이 이어지던 중 전현무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며 범상치 않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어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를 소개하며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다. 김성균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잠시 뒤 등장한 김민하를 본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전현무 역시 반갑게 맞이한다.
차 안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체중 감량 이야기도 이어진다. 전현무가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 때 인사했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고 하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며 담담하게 답해 웃음을 안긴다.
누리꾼들은 “김민하 예능 출연 반갑다”, “전현무·곽튜브 케미에 김민하까지 기대된다”, “인천 노포 맛집 정보 궁금하다”, “체중 감량 비하인드도 듣고 싶다”, “이번 회차도 믿고 보는 먹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하와 함께한 특별한 먹트립은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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