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보]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연합뉴스 2026-08-04 18:54:42 신고

노태악 후임 공백 속…'9월 퇴임' 이흥구 후임도 4명으로 압축

대법원 전경 대법원 전경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오는 9월 7일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가 김문관(62·사법연수원 23기) 부산지방법원장, 김성수(57·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예영(51·30기)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정중(60·26기)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됐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4일 오후 전체 대법관 후보 28명 가운데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제청 후보로 추천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들의 주요 판결이나 그간 해온 업무 내용을 공개하고 오는 7일까지 법원 안팎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후보자 1명을 선정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 노 전 대법관 후임 후보까지 더해 2명이 동시에 제청될 가능성도 있다.

alread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