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해쭈가 근황을 전했다.
해쭈는 4일 자신의 SNS에 “막달인데요. 의사 선생님이 철분이 심하게 부족하다며 철분제 용량 늘리고 철분 주사도 맞아야 한다네요”라고 밝혔다.
그는 “어쩐지 극심하게 몸이 피로하더라. 진짜 숨이 차고 잠이 쏟아지고 아무 에너지가 없다. 간신히 일상생활만 하는 중이다. 모든 집안일과 육아는 쁘보한테 맡긴 채”라며 “그것도 모르고 피부 창백해진 것 보고 ‘미백 효과 굿’ 이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해쭈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주 희미한 두 줄이다. 희미하다는 건 완전 임신 극초기라는 뜻”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쭈는 호주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유튜버로, 구독자 82만 명을 보유 중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