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주거취약가구 지원
지역 상생 ESG 실천
3일 경기 파주시청에서 열린 ‘2026년 파주형 하우징 주거환경개선사업 기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손배찬 파주시장. /IPARK현대산업개발
[포인트경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자체와 손잡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시청에서 열린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지역 내 주거 안정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파주시 G-하우징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화된 주택에서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지역 상생 사업이다. 이번 기부금은 파주시 내 소외계층 가구의 실질적인 집수리와 주거환경 개선 공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파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복지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전한 주거환경은 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반“이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건설업계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폭을 넓히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와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재난·재해 긴급 구호와 복구 지원은 물론 소아암 환우 치료비 후원 등 다방면에서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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