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4일 낮 12시 18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한 밭에서 A(88)씨가 쓰러졌다.
A씨는 당시 40도 안팎의 고열과 함께 의식장애 증세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밭에서 농사일을 하던 중 갑작스레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소방 당국은 A씨 등 5명에 대한 온열질환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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