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관련, 다음 주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 질의를 한다고 4일 밝혔다.
국토위는 11일 오후 2시부터 전체회의를 열고 국토부 등 관계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날 회의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한다.
국토위는 업무보고 후 하반기 집값 및 전월세 가격 흐름 등 부동산 실황에 대한 현안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고가 주택 보유자 및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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