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상생음료 전달식을 열고 제8차 상생음료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를 개발해 카페업 소상공인에게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 2022년 3월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카페업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 상생음료 개발 및 전달’, ‘노후 카페 환경 개선’ 등의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음료 개발 및 전달은 해당 협약 활동의 일환으로, 경북 상주지역의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음료를 통해 소상공인 및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다양한 상생활동을 통해 소상공인 카페와 동반 성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사가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카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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