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울산대와 손잡고 의료AI 창업 생태계 구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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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울산대와 손잡고 의료AI 창업 생태계 구축 나선다

이데일리 2026-08-04 15:5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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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365mc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의료 현장의 임상 경험과 대학의 연구 역량, 지역 AI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의료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365mc는 울산대 RISE사업단, 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와 지난달 22일 울산대에서 ‘의료AI·헬스케어 분야 창업동아리 육성 및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주)365mc AI·빅데이터 전담부서 HOBIT(호빗)의 허설 실장(데이터최고책임자, Chief Data Officer), 울산대 RISE사업단 김대환 창업새싹이음센터장(울산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 허원 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주)365mc 김남철 대표이사가 화상으로 함께했다.

◇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의료 현장의 임상 경험과 대학의 연구 역량, 지역 AI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의료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365mc는 울산대 RISE사업단, 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와 지난달 22일 울산대에서 ‘의료AI·헬스케어 분야 창업동아리 육성 및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주)365mc AI·빅데이터 전담부서 HOBIT(호빗)의 허설 실장(데이터최고책임자, Chief Data Officer), 울산대 RISE사업단 김대환 창업새싹이음센터장(울산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 허원 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주)365mc 김남철 대표이사가 화상으로 함께했다.

◇ 365mc 임상 경험과 대학 AI 역량 결합 ... 의료AI 기술 검증 나선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고안한 의료AI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의료 현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력은 단순한 창업동아리 지원과 교육을 넘어 의료 현장의 개선과제 발굴부터 △가명 임상데이터 기반 기술 개발 △병원 현장 실증 △사업화 자문 △우수 인재 채용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는 AX(AI 전환) 교육을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울산대 RISE사업단이 육성하는 의료AI·헬스케어 창업동아리는 이를 기반으로 의료AI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후 상용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365mc는 체형 분야 임상 경험과 병원 테스트베드(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환경)를 활용해 개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 체형 변화부터 건강 관리까지…AI 기반 분석 기술 개발 나선다

365mc와 울산대 RISE사업단은 컴퓨터 비전(이미지·영상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AI 기술 개발을 우선 협력 분야로 정했다.

365mc는 체형 이미지와 신체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신체 비대칭과 체형 변화를 파악하고, 울산대 RISE사업단은 근골격계 건강 측정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양측은 이를 통해 체형 변화와 비만·근골격계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료AI 모델 개발할 예정이다.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는 이번 협력을 통해 확보되는 교육 콘텐츠를 지역 주민 대상 의료AI·건강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365mc 허설 데이터최고책임자는 “의료AI는 기술이나 알고리즘 모델을 개발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환자(혹은 고객)와 의료진에게 활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365mc가 축적한 임상 경험과 의료AI 실행 역량을 대학과 공유해 지역에서 시작한 아이디어가 의료서비스와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끝)

◇ 365mc 임상 경험과 대학 AI 역량 결합…의료AI 기술 검증 나선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고안한 의료AI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의료 현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력은 단순한 창업동아리 지원과 교육을 넘어 의료 현장의 개선과제 발굴부터 △가명 임상데이터 기반 기술 개발 △병원 현장 실증 △사업화 자문 △우수 인재 채용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는 AX(AI 전환) 교육을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울산대 RISE사업단이 육성하는 의료AI·헬스케어 창업동아리는 이를 기반으로 의료AI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후 상용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365mc는 체형 분야 임상 경험과 병원 테스트베드(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환경)를 활용해 개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 체형 변화부터 건강 관리까지…AI 기반 분석 기술 개발 나선다

365mc와 울산대 RISE사업단은 컴퓨터 비전(이미지·영상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AI 기술 개발을 우선 협력 분야로 정했다.

365mc는 체형 이미지와 신체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신체 비대칭과 체형 변화를 파악하고, 울산대 RISE사업단은 근골격계 건강 측정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양측은 이를 통해 체형 변화와 비만·근골격계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료AI 모델 개발할 예정이다. 울주인공지능교육센터는 이번 협력을 통해 확보되는 교육 콘텐츠를 지역 주민 대상 의료AI·건강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허설 데이터최고책임자는 “의료AI는 기술이나 알고리즘 모델을 개발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환자(혹은 고객)와 의료진에게 활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365mc가 축적한 임상 경험과 의료AI 실행 역량을 대학과 공유해 지역에서 시작한 아이디어가 의료서비스와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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