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일본의 인기 밴드 카나분이 오는 12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 '크리티컬 히트 퍼레이드'(CRITICAL HIT PARADE)를 연다고 주최사 리벳이 4일 밝혔다.
카나분은 보컬과 기타를 맡은 다니구치 마구로를 중심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2014년 발표한 '실루엣'이 인기 애니메이션 '나루토 질풍전'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으로 쓰이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후로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스타마커', '불꽃 소방대'의 '토치 오브 리버티' 등 인기작의 OST를 맡으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sunw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