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돌아온다" 영탁, 3년 만 정규 귀환...‘GOGO’로 가을 접수 예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그가 돌아온다" 영탁, 3년 만 정규 귀환...‘GOGO’로 가을 접수 예고

뉴스컬처 2026-08-04 14:23:13 신고

3줄요약
가수 영탁. 사진=김규빈 기자
가수 영탁.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가수 영탁이 정규 3집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

영탁은 9월 14일 오후 6시 신보 ‘GOGO’ 발매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4일 공개된 첫 포스터는 붉은색과 검은색이 대비를 이루는 강한 색감으로 단숨에 시선을 끌어당겼다. 타이어를 연상시키는 원형 오브제와 속도감을 강조한 그래픽이 맞물리며 신보가 품은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3년 공백 깨고 돌아온 정규 3집

앨범은 2023년 발표된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프로젝트다. 영탁은 그간 ‘MMM’, ‘FORM’을 통해 각각 50만 장, 60만 장을 넘는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매 앨범마다 자신의 기록을 새로 써온 만큼 이번 신보 역시 기대치가 높게 형성된 상태다. 트로트를 기반으로 댄스와 발라드까지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여기에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창작 역량까지 더해져 완성도를 끌어올려 왔다.

■팬콘에서 던진 한마디, 현실이 되다

이번 컴백은 이미 예고된 약속이었다. 지난 5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팬콘 ‘YOUNGONE PARK : ONE TEAM’에서 신보 계획을 깜짝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그 약속이 실제 앨범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KMA 2026’ 팬스 초이스 트롯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탄탄한 팬층을 확인했다.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은 지지가 이번 활동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영탁 정규 3집 'GOGO' 포스터. 사진=어비스컴퍼니
영탁 정규 3집 'GOGO' 포스터. 사진=어비스컴퍼니

■'영탁표 음악' 다시 쏟아진다

첫 티저 공개만으로도 신보의 방향성이 또렷하게 드러났다. 강렬한 비주얼이 전달하는 에너지, 그리고 ‘GOGO’라는 직관적인 타이틀이 맞물리며 한층 속도감 있는 변화를 예고한다.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장악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확립해온 영탁이 이번에는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