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4일 낮 12시 29분께 경남 밀양시 상남면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임야 일부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밀양대교 밑 농로 인근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진화 차량 12대와 진화 인력 36명, 헬기 2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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