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종양 유형별 표준치료(Standard of Care)와 Penetrium을 병용 투여해 항종양 활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추진된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미국 내 3개 기관에서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공개·무작위배정 방식의 다기관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상시험 기간은 FDA 승인일로부터 24개월 이내이며, 대상자 등록 속도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Penetrium은 암세포를 둘러싼 종양 미세환경(TME)을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미국 FDA의 임상시험계획 승인 이후 임상 2a상에 착수할 예정이며, 승인 여부는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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