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자문기관 지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법무법인 디엘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자문기관 지정

이데일리 2026-08-04 14:07:13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법무법인 디엘지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돼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수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법무법인 디엘지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로부터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디엘지)
법무법인 디엘지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로부터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디엘지)


M&A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의 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M&A 추진비용 지원 △M&A 정보망 운영 △기업 간 매칭과 교류 △전문가 양성 및 교육 등 사업을 운영한다. M&A 자문기관은 최근 3년간의 중소·벤처기업 M&A 수행 실적과 전문인력 보유 현황,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기업 인수·매각 및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M&A 전 과정에 걸쳐 풍부한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기술·바이오·플랫폼·콘텐츠·인공지능(AI) 등 신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토대로 거래 구조 설계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인허가 검토 및 거래 종결까지 국내외 법률과 규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자문기관 지정을 계기로 디엘지는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M&A 정보망에 등록된 기업들에게 거래 초기 구조 검토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거래 종결과 PMI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이슈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와 거래 목적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희철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이번 자문기관 지정은 법무법인 디엘지가 성장기업과 투자자를 가까이에서 지원하며 축적해 온 M&A 전문성과 수행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중소·벤처기업이 각자의 성장 전략과 상황에 적합한 거래 구조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M&A를 완수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M&A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신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망 기업의 성장과 벤처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는 자문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