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전국제 꿈씨영화제 (DIKFF)', '훈남 형제' 배우 이태성·가수 성유빈 레드카펫 동반 입장으로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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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전국제 꿈씨영화제 (DIKFF)', '훈남 형제' 배우 이태성·가수 성유빈 레드카펫 동반 입장으로 빛나

문화저널코리아 2026-08-04 13:3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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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코리아 김기훈 기자 | 영화의 새로운 물결을 예고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Daejeon International Kumssi Film Festival, 이하 DIKFF)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의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가장 뜨거운 이목을 끈 것은 단연 '우월 유전자'를 자랑하는 배우 이태성과 트롯가수 성유빈 형제의 동반 등장이었다. 연예계 대표 '훈남 형제'로 알려진 이들은 영화제의 상징인 레드카펫 위에 나란히 서서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특히 이들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테슬라 '사이버트럭(Cybertruck)'에서 내려 하차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태성은 카리스마 넘치는 감성 수트 스타일을, 가수 성유빈은 세련되고 세련된 파스텔톤 패턴 수트를 매치하여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면서도 형제만의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이들은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DIKFF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태성은 최근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성유빈은 감성적인 트롯 보이스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 형제의 든든한 등장은 DIK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기록되었다.

 

한편,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 에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국제 영화 상영, GV(관객과의 대화), 특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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