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4일(월)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오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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