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미군부대에 무단으로 침입한 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관계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무단침입 혐의로 20대 A씨 등 6명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오전 10시25분께 평택시 소재 미군부대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침입 직후 이들은 경찰에 의해 제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이들이 진술을 하지 않은 상태"라며 “정확한 동기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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