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여행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패키지 6종을 라이브커머스로 선보인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날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객실과 리젠시 클럽, 파라다이스시티의 대표 시설인 씨메르와 원더박스를 결합한 여행 목적별 패키지 6종을 선보인다. 상품은 방송 전 구매 가능한 오픈런 상품 1종과 라이브 방송 한정 상품 5종으로 구성했다.
오픈런 상품인 ‘소닉 & 원더박스 패키지’는 다음 달 5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글로벌 게임 IP ‘소닉 더 헤지혹’ 테마룸 숙박, 한정 굿즈 5종, 원더박스 이용권, 씨메르 50% 할인권 등을 포함했다.
라이브 한정 상품은 씨메르, 원더박스, 리젠시 클럽을 테마로 구성했다. 씨메르 패키지는 스파와 조식을 결합한 웰니스 상품이며, 원더박스 패키지는 방학 시즌 가족 고객을 겨냥해 이용권과 조식을 담았다.
리젠시 클럽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과 전용 라운지, 씨메르 이용권, 레이트 체크아웃, 원더박스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모든 패키지에는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이용 혜택이 공통으로 포함된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고객의 여행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장 만족도 높은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여행 목적별 테마형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의 편안한 투숙과 파라다이스시티의 다양한 복합리조트 콘텐츠를 방송 한정 혜택을 통해 더욱 합리적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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