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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지난달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재단 시민아카데미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찬반 투표를 거쳐 이 회장을 선출했다. 김규형, 이종훈 스페이셜코어 대표가 부회장을 맡는다. 신임 회장단은 이달부터 새 이사진을 구성해 2년간 협회를 이끈다.
이 회장은 “관광업계의 현안과 동향이 빠르게 바뀌면서 회원사 간 네트워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협회의 대외 활동을 확대하고 회원사의 사업 기회를 늘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2020년 출범한 사단법인으로 온라인여행플랫폼(OTA), 관광 솔루션, 콘텐츠, 모빌리티 등 스마트관광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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