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 지속…11개 시군에 열대야 현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원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 지속…11개 시군에 열대야 현상

연합뉴스 2026-08-04 06:24:49 신고

3줄요약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화요일인 4일 강원 영서는 대체로 맑겠고, 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낮(12∼15시)에 비가 내리겠다.

경포해변의 열대야 풍경 경포해변의 열대야 풍경

[촬영 유형재]

영동의 예상 강수량은 5∼10㎜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삼척 27도, 원주 26.9도, 동해 26.5도, 강릉 26.2도, 춘천 25.8도, 속초 25.8도, 양양·홍천·횡성 25.3도, 화천 25.2도, 철원 25도, 태백 23.5도 등이다.

도내 18개 시군 중 11개 시군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강릉·양양·속초에는 8일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고 동해·삼척은 7일 연속, 원주는 5일 연속 열대야다.

열대야는 밤사이(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낮 기온은 내륙 34∼37도, 산지(태백·대관령) 29∼31도, 동해안 30∼31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jl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