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한 하천에서 기름이 유출돼 당국이 정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3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8시47분께 안산시 단원구 와동 화정천에서 “기름이 떠있고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당국은 기름 성분이 유출된 것을 확인, 흡착붐을 설치하는 등 방제작업을 진행 중이다.
당국은 방제조치를 마치는 대로 유출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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