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남겨서 뭐하게'에서 소개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의 콩국수 및 비지전골 맛집이 시청자들과 식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54회에서는 문세윤과 함께 메이저리그 출신 야구 전설 추신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먹방과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연예계 대표 식객인 이영자와 박세리는 추신수를 위해 대치동에 위치한 소문난 콩국수 전문점을 방문해 특별한 한 끼를 대접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릉역 인근 약 650m 거리에 위치한 이 식당은 이미 수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맛집이다. 앞서 '생방송투데이', '2TV생생정보', '맛있는 녀석들', '생방송 오늘저녁'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갈비비지전골과 콩비지찌개의 남다른 깊은 맛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식욕을 돋우는 대표 별미인 콩국수를 집중 조명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 집만의 핵심 비결은 매일 100% 국내산 콩을 맷돌에 직접 갈아 만들어 내는 진하고 구수한 콩물에 있다. 첨가물 없이 정성껏 갈아낸 걸쭉한 국물이 면발과 어우러져 깊은 고소함을 선사하며 출연진들의 극찬을 끌어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남김없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먹방 토크 버라이어티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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