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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원과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맵스(MAPS)이 손잡고 특별한 음원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맵스는 지난2일 오후6시,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예원과 함께한 새 싱글‘보통날’을 발매했다.
이번 음원은 맵스가 유스 컬처를 이끄는 아티스트와 협업하는‘맵사운드(MAPSOUND)’프로젝트의 일환이다.최근 뮤지컬‘유미의 세포들’무대에 오르며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예원의 돋보적인 음색과,맵스의 감각적인 기획력이 더해져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타이틀곡‘보통날’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사운드가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로,맵스 편집장 류도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솔한 사랑의 노랫말을 담아냈다.가사가 돋보이는 곡에 김예원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한 편의 동화 같은 깊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음원 발매와 함께 맵스2026 FALL ISSUE를 통해 공개되는 김예원의 스페셜 화보는 음악과 비주얼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예원은"무디게 흘러가던 현실의 보통날이 문득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건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 거다.나의,그리고 너와 나의 보통날들을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멋진 기회를 주신 맵스에 감사드린다. '보통날'이후에도 계속될 새롭고 멋진 맵사운드를 응원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아이언이엔엠(IRON ENM)이 제작하고 맵스와 김예원이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싱글‘보통날’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관련 화보와 맵사운드 퍼포먼스 영상은 공식 채널 및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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