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美빨래방서 옷 털렸다 “돈 몇 푼 아끼려다” 황당 [IS하이컷]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신수♥’ 하원미, 美빨래방서 옷 털렸다 “돈 몇 푼 아끼려다” 황당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8-03 18:12:37 신고

3줄요약
사진=하원미 SNS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인 방송인 하원미가 황당한 피해를 고백했다.

2일 하원미는 자신의 SNS에 “텍사스에서 온 시골쥐, 캘리포니아에서 도둑 맞았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더러운 유니폼 빨래방 갖고 갔다가 전부 도둑맞는거 실화임? 제발 우리 (아들)건우 유니폼이랑 내 옷 훔쳐간 XX 재수 없길”이라며 “돈 몇푼 아낄려고 호텔 론더리 서비스 안하고 빨래방에 셀프 세탁하러 왔다가 이런 변을 당했네”라고 피해 정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 어제까지 캘리포니아 너무 좋다 여기서 살고 싶다 했거든. 그런데 이제 집에 가고 싶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