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3일 오후 5시 18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한 야산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현장에 인력 20여명과 소방차 9대를 투입했다.
산림 당국은 "야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현장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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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3일 오후 5시 18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한 야산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현장에 인력 20여명과 소방차 9대를 투입했다.
산림 당국은 "야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현장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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