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은 도심형 물류 플랫폼 딜리박스중앙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평일 서울·수도권 지역에서 낮 12시 이전에 주문한 상품일 경우 당일(오늘도착) 받아볼 수 있게 된다. 도서 산간을 제외한 그 외 지역은 내일도착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오늘도착’ 또는 ‘내일도착’이 가능한 신발, 의류 및 용품에 ‘빠른도착’ 뱃지를 표기해 고객이 배송 가능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에서 배송 속도가 구매 경험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더욱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당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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