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이혜리 이대로 헤어지나…‘경성연가’ 빨간불 (그대에게 드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황인엽♥이혜리 이대로 헤어지나…‘경성연가’ 빨간불 (그대에게 드림)

스포츠동아 2026-08-03 15:55:43 신고

3줄요약
사진=ENA 사진=ENA 사진=ENA 사진=ENA 사진=ENA 사진=EN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황인엽과 이혜리가 함께 준비 중인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서로를 위해 마음을 접기로 한 황인엽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제작진은 3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도는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경성연가’ 회의에 참석한 우수빈이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 담겼다. 그런 우수빈을 바라보는 주이재의 시선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에 어떤 변수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우수빈은 학창 시절 친하게 지냈던 동생이자 단역 배우 심유건(백성철 분)과 심각한 대화를 나눈다. 화가 난 듯한 우수빈과 당황한 심유건이 팽팽하게 대치하는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심유건에게 전속계약서를 건넸던 안수희(박지영 분)의 날카로운 표정과 평소와 달리 굳은 표정을 한 서인욱(이상엽 분)까지 등장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4자 회동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6회에서는 우수빈이 주이재가 15년 전 교통사고로 큰 후유증을 겪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죄책감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에 머물고 싶지 않았던 주이재는 자신을 챙기는 우수빈에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우수빈은 주이재가 더 빛날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을 멈추겠다고 다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제작진은 “우수빈과 주이재의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위기가 찾아온다”며 “주이재를 위해 동료로 남기로 한 우수빈과 과거를 딛고 다시 꿈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 주이재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프로젝트가 무르익을수록 더욱 깊어질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그대에게 드림’ 7회는 3일 밤 10시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