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인, ‘산양들’로 현실 청춘 대변…섬세한 열연 빛났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수인, ‘산양들’로 현실 청춘 대변…섬세한 열연 빛났다

일간스포츠 2026-08-03 15:26:55 신고

3줄요약
영화 ‘산양들’ 스틸 / 사진=㈜시네마달 제공
배우 최수인이 신작 ‘산양들’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산양들’은 외톨이 소녀 네 명이 야생에서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들고, 소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야생 우정 어드벤처다.

극중 최수인은 열아홉 사춘기 소녀 수민 역을 맡았다. 모친이 정해준 삶에 맞춰 살아가던 인물로, 각기 다른 결핍을 지닌 세 명의 친구와 ‘산양들’을 결성한 후,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게 되는 캐릭터다.

영화 ‘산양들’ 스틸 / 사진=㈜시네마달 제공
최수인은 엄마의 과보호 속에서 자라온 수민이 점차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구현해 냈다. 특히 경계심 많고 까칠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외로움 그리고 친구들을 만나면서 서서히 이뤄지는 내면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한편 최수인은 2016년 윤가은 감독의 영화 ‘우리들’로 데뷔했으며, 이후 ‘어떤 하루’, ‘아이 캔 스피크’, ‘우리집’, ‘최소한의 선의’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