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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여주시장, 강천면 복합공공청사·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공사 추진상황 점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7월 31일 강천면 복합공공청사와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여주시장은 강천면 복합공공청사의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게 될 복합공간으로서 시설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 및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학동 문화복지센터를 방문해 완공된 시설의 공간 구성과 주요 시설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복지·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충분한 휴식과 작업환경 관리 등 폭염 대응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주시장은 "복합공공청사와 문화복지센터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시민들이 이용하고 소통하는 지역의 중요한 공간"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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