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대신증권이 최대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온라인 채권 특판 이벤트 ‘600초 타임딜’을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4일부터 8주 동안 총 16회에 걸쳐 온라인 채권 ‘600초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타임딜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30분에 각각 10분 동안 선착순으로 채권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상품은 대신증권 크레온(HTS·MTS)과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화요일에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권 상품을 선보여 투자 기회를 확대한다. 목요일에는 크레온 최초 신규 고객과 채권 첫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7% 수준의 고금리 채권을 판매해 투자 혜택을 강화했다.
타임딜 상품은 한정된 물량으로 준비돼 선착순 판매가 진행된다.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10분이 지나기 전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금리인상으로 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 특성에 맞춘 운영 방식으로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개편했다”며 “경쟁력 있는 채권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자산 증대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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