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여름 휴가철 여행지 BGM으로 듣고 싶은 설레는 음색의 가수는?’ 투표에서 1위로 선정됐다.
3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 7월 5주차 스페셜 투표 ‘여름 휴가철 여행지 BGM으로 듣고 싶은 설레는 음색의 가수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문태준이 9만401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트로트 가수 문태준은 훤칠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 깊이 있는 음색을 겸비한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꾸준히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특유의 매력이 담긴 무대와 라이브 콘텐츠는 트롯픽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보여줄 문태준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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