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그란데는 9월 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이터널 선샤인’ 투어 공연을 끝으로 대외 활동 및 방송 출연을 줄이고 휴식기에 들어간다.
또한 출연이 예정되어 있던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에서도 하차한다. 뮤지컬 제작사는 해당 하차 결정을 받아들이고, 대체 배우를 캐스팅해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란데는 최근 정규 8집 ‘페탈’을 발표하며 복귀했으나, 뮤직비디오 속 수척해진 모습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거식증 의혹을 비롯한 외모 관련 악플과 추측에 시달렸다. 소속사는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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