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지역발전과 기술혁신,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발굴하기 위한 시상 후보자 모집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2026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은 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지역발전과 기술혁신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시상 행사다.
올해 모집 분야는 ▲사회공헌 ▲지역발전 ▲기술혁신 ▲소상공인 ▲규제혁신 등 총 5개 부문이다.
포상 규모는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중소기업 옴부즈만상, IBK기업은행장상 등 총 40점 내외이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9일 개최될 예정이다.
후보자 접수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중소기업 옴부즈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우리 경제를 든든히 뒷받침해 온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생생한 모범 사례가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폴리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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