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는 오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 공연을 라이브뷰잉을 통해 단독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뷰잉을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점, 목동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코엑스점에서 진행하며, 구의이스트폴점, 목동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서는 극장 최초로 AI 공간음향 기술이 적용된 라이브뷰잉을 선보인다.
메가박스 측은 “AI 공간음향 기술을 통해 에스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담은 퍼포먼스를 4K의 선명한 화질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구현해 한층 몰입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브뷰잉 예매 및 특전 증정 등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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