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격투기 유튜버 양감독(팀매드 감독 양성훈)이 보탬고주파와 협업해 고강도 훈련 후 컨디셔닝 루틴을 공개한다.
양감독TV는 59만 구독자를 보유한 격투기 전문 채널이다. 실전 격투기 기술과 트레이닝 콘텐츠로 마니아층과 높은 시청자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격투기 선수의 강도 높은 훈련과 스파링 이후 신체 피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노하우를 구독자에게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감독TV는 보탬고주파의 전문가용 복합기 보탬큐브N과 고주파 디바이스 아나프리를 활용한 근육 피로 회복과 바디 컨디셔닝 과정을 공개한다.
보탬큐브N은 메디컬 수준의 고출력 고주파와 석션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깊은 심부열 에너지를 전달해 경직된 근육을 이완하고 신체 회복을 돕는다. 전문 체육인과 선수촌 등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아나프리는 신체 부위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고주파 디바이스다. 훈련 전후 루틴에 최적화되어 있다.
양감독TV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신체 피로 케어와 컨디션 유지 루틴을 공개한다. 운동선수와 트레이너들이 고주파 기기를 바디 컨디셔닝에 활용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양 감독은 "격투기 특성상 격렬한 훈련 이후 근육 피로와 신체 회복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보탬고주파의 전문 기기들이 훈련 루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 협업 콘텐츠를 통해 선수들이 실제로 몸을 관리하는 방식을 시청자에게 진정성 있게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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