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2001년 미스춘향 출신답게 등근육과 비율까지 화제를 모았다.
여행지에서 드러난 완벽한 바디라인
장신영은 2일 소셜 계정에 푸른 바다와 계곡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검은색 수영복부터 캡 모자, 선글라스, 흰 반바지와 티셔츠까지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탄탄한 등근육과 직각 어깨,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4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건강한 신체 라인을 자랑했다.
가정 지키기로 택한 장신영의 근황
장신영은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고 가정을 꾸렸다.
지난해 12월 강경준은 불륜 소송에서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마무리하며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장신영은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힘든 시간을 이겨낸 장신영의 근황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 누리꾼은 "여전히 미스춘향 클래스, 몸매가 넘사벽"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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