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가 현지 주요 라디오 라이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매듭지으며, 글로벌 팬들에게 확실한 매력을 각인시키는 유의미한 분기점을 마련했다.
3일 타이탄콘텐츠에 따르면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이하트라디오 시어터(iHeartRadio Theater)에서 열린 'iHeartKPOP with JoJo LIVE'에 참석했다.
유명 DJ 조조 라이트(JoJo Wright)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라이브 공연에는 LA를 비롯해 뉴욕, 텍사스, 피닉스 등 미주 전역에서 팬들이 운집했다.
이날 앳하트는 'Good Girl (AtHeart)'을 비롯해 'Shut Up', 'Push Back', 'Dot Dot Dot...', 'Knew Me' 등 대표곡 무대에서 강렬한 군무와 유려한 춤선이 조화를 이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피날레로 펼쳐진 신곡 'Say It' 무대는 이들의 매력진가를 새롭게 조명,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현지 언어로 DJ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한결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뽐낸 이들의 활약은 글로벌 무대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대케했다.
앳하트는 "미주 전역에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무대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앳하트는 오는 8월 중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 신곡 '3! 4!'를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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