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현대리바트[079430]는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이탈리아 주방가구 브랜드 '발쿠치네'가 서울 서초구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의 주방가구 공급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발쿠치네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유리·티타늄 등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며, 글로벌 3대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로 꼽힌다.
현재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욕 등 50여개국에서 3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에는 현대리바트의 또 다른 주방가구 브랜드인 '아란 쿠치네'도 공급된다.
강민수 현대리바트 비즈니스솔루션본부장은 "차별화된 제품과 인테리어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종합 인테리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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